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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하's 여행기

일본 후쿠오카 여행 첫째날 1 (202407) 출발, 리치몬드 니시도리 텐진 호텔 본문

해외여행/일본-후쿠오카(202407)

일본 후쿠오카 여행 첫째날 1 (202407) 출발, 리치몬드 니시도리 텐진 호텔

킴하's 2025. 8. 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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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여행 첫째날 1 (202407) 출발, 리치몬드 니시도리 텐진 호텔

 

 

 

" 일본 후쿠오카 여행 첫째날 1 "

 

 

안녕하세요. 킴하입니다. :)

 

오늘부터는 미뤄둔 후쿠오카 여행 일정을 정리해보려고 하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아이없이 가는 여행이어서 너무 자유롭고 신나게 다녀왔네요..ㅋㅋㅋㅋ

 

미안하다 아들아..ㅋㅋㅋ

 

친한 지인의 급 추진으로 급하게 다녀온 여행이어서 정말 말그대로 즐기다가만 온 여행이었는데요.

 

아이없이 다녀온 후쿠오카 급 여행 일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이가 가지 않으니 짐도 없이 제일 큰 캐리어 하나 반만 채워서 떠납니다.

 

올때 다 채워올 예정이니까요. 

 

 

 

떠나기 전 라운지에서 여유롭게 맥주로 시작을 해봅니다.

 

라운지 카드가 있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행때마다 라운지에 꼭 들러 먹게되는 것 같아요.

 

 

급하게 끊었던 비행기는, 제일 빠른시간에 나름 가성비 좋은 비행기를 잘 구해서 떠나게 되었는데요.

 

날씨도 너무 청량해서 가는 내내 하늘만 보게된 것 같아요.

 

 

후쿠오카 공항에서 버스를 탈까 그랩을 탈까 고민하다가 그랩 할인쿠폰이 있어 편하게 그랩을 이용했습니다.

 

창밖으로도 보이는 엄청난 더위와 반가운 블루보틀까지 너무 설래는 시작이었어요.

 

 

택시를 타고와서 너무 편하기도했고, 무사히 리치몬드 호텔 앞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리치몬드 호텔은 후쿠오카 여행에서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선택한 호텔이었어요.

 

후쿠오카에 자주오는 지인도 주변에 쇼핑할 수 있는 매장들이 많아서 이 호텔에 늘 묵는다고 추천을 해줘서 예약을 했답니다.

 

이와타야 백화점, 슈프림, 휴먼메이드, Y-3, 스투시 등 다양한 스트릿 브랜드들이 도보로 다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체크인을 위해 로비로 출발~

 

 

따로 어메니티가 방에 준비되어 있진 않았고, 체크인하는데서 필요한만큼 가져갈 수 있게 비치되어 있었어요.

 

오히려 이게 더 깔끔하더라구요.

 

필요한만큼 가져가고, 비가올 때 빌려갈 수 있는 우산도 비치되어 있었답니다.

 

빠른 체크인을 마치고 다음 일정을 소화하러~~ 다음글로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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